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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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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사전으로 유명한 ECTACO에서 이북리더기를 내놓는다는 군요.
저는 ECTACO 처음 들어보는데요, 국내에도 전자사전이 판매중입니다. 국내 지부도 있구요.

jetBook features include:

  • Support for e-Book contents in Russian, Polish, English, Spanish and other languages
  • Bookmarks and auto page turn functionality
  • Adjustable font type and size
  • Screen rotation support for both portrait & landscape modes
  • Built-in English <-> Russian, English <-> Polish, and English explanatory dictionaries
  • Built-in MP3 player that supports background playback
  • SD card slot
  • Internal Li-ion polymer battery
5인치 흑백 디스플레이, 다국어 지원, 북마크, MP3, SD슬롯, 그리고 $349.95.
그밖에 정보는 알수가 없습니다.

아, 한가지!!!
viewing angle close to 180° , 이게 하이북같은 LCD인것 같네요. 쩝.

완전 에러다!! 가격도 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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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23:50

스터프를 읽다가, 문득 <엠트레이스테크놀로지, 휴대용 전자 액자 CES 혁신상 수상> 이라는 기사를 보게되었습니다.
예전에 디지털 액자에 대해 지름신이 오셨다가 그냥 가신적이 있는데, 그 때 지름신을 보낼수 있었던게, '뭐 액자 좋긴하지만, 사진만 24시간 쳐다볼 수는 없잖아?' 이런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소개해 드릴 엠트레이스테크놀로지(www.emtrace.com)의 휴대용 전자액자 '포토스킨스'는 지름신을 피할 수 없게 합니다.
중요한거, 우리나라 회사입니다.

먼저 포토스킨스에 앞서 WidgetStation을 소개합니다.
이 위젯스테이션은 CES 2007에서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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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에 2007 INNOVATIONS 보이시죠? 당시 국내 신문 기사입니다.

‘위젯스테이션’은 주식, 날씨, 뉴스, 교통정보, 사진, 블로그 등 다양한 인터넷 정보를 표시하는 위젯 기능을 내장해 단순히 시간과 날짜 정보만을 제공하던 기존 탁상시계의 기능을 혁신적으로 확장했다. 특히, Wi-Fi, Ethernet 및 USB를 통해 전용 위젯서비스와 연결하여 인터넷의 최신 정보를 실시간 전달하고 새로운 위젯을 다운로드해서 기능을 추가하거나 개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위젯은 데스크톱의 배경화면에서 다양한 정보나 기능을 제공하는 미니 애플리케이션이다. 매킨토시 OS X의 데스크톱 위젯이 대표적인 사례이며 최근에는 Windows Vista의 주요기능(Gadget)으로 채택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엠트레이스는 다양한 가전제품에 위젯 기능을 적용할 수 있는 임베디드 위젯을 발표할 예정이다.


작년 위젯스테이션에 이어, 올해에는 Photoskins로 CES 2008 최우수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앞에 최우수가 붙었죠? 자랑스럽습니다. 다담디자인이라는 디자인 전문업체에서 심플하면서 아름다운 디자인을 만들어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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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당시 기사 중에서 사양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포토스킨스'는 명함 크기에다 4.7mm의 얇은 두께로 휴대성을 최대한 높인 것이 특징이다. 외관은 알루미늄 재질과 블랙광택으로 세련되게 마무리하면서도 제품 디자인 컨셉인 '클린(Clean)을 잘 표현하고 있다. 또한 2.5인치 고화질 TFT LCD를 내장해 선명한 사진을 즐길 수 있으며, 사진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뉴스, 날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크래들에 꽂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위젯스테이션과 비교해보면, 포토스킨스는 휴대성을 높이고, 듀얼스크린이 아닌 단일스크린에 위젯과 액자를 디스플레이해주는 것이 큰 차이점이죠.
기존의 Digital Photo Frame이 넓직한 화면에 단순한 액자의 기능만 하는것에 대조적으로 포토스킨스는 비교적 작은 2.5인치 LCD에 얇은 두께로 지갑에 끼울수 있을 만한 크기에 액자의 기능뿐만이 아닌, 다양한 증권, 뉴스, 날씨 등의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합니다.

문득 이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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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Optimus Mini Three 키보드입니다.
마찬가지로 위젯 기능을 잘 살린 Gadget이죠. 위젯스테이션이나 포토스킨스, 그리고 옵티머스. 모두 시대를 너무 앞서가는 걸까요?

제 생각엔 앞으로 1-2년 동안, 이런 위젯 기능을 가진 디지털액자나 다양한 초슬림 멀티미디어 디바이스를 많이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아참, 글 작성하면서 www.emtrace.com에서 정보나 그림을 얻어볼까 했는데, 사이트가 닫혀 있군요.
포토스킨스뿐만 아니라, 저 위 위젯스테이션도 출시를 안했습니다.
얼마냐고 묻지 마세요. 저도 모르니깐.. 아! 옵티머스 미니 키보드는 구입할 수 있을겁니다.

이걸보고 지금 저는 제 아이팟으로 예쁜 위젯을 만들 수는 없을까 이것저것 뒤져보고 있습니다.
어렵군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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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8 00:53


Touch FX. 사진을 가지고, 재미있는 효과를 주는 어플을 소개합니다.
Touch Fighter. 그냥 최고~!! 믿을 수가 없습니다.



EA의 SPORE입니다. 꽤 기대되는 게임이었는데, 아이폰용으로도 나올려나 봅니다.
 

DRUG Lookup. 약전입니다. 무지 끌리네요. 특히 모양, 색깔로 약이름을 찾아낼 수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그 정도로 방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는거죠.
 

우리 이쁜이, 세가입니다. 슈퍼몽키볼을 가지고 나왔네요. 착하기도 하죠?

그 밖에도 영업관련 어플과 AIM 메신져등을 시연했습니다.

이정도면 충격과 공포죠?

동영상 작업이 꽤 오래 걸렸습니다. 그만큼 고생해서 글을 작성했는데,
댓글도 없이 가져가시면 곤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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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8 00:05
오늘 있었던 애플 이벤트 소식을 간단히 전해드리겠습니다.
주목할 만한것은 크게 두가지.
첫째는 기업용 아이폰.
전에도 소문이 돌았었죠. 스마트폰 블루 베리의 아성에 도전장을 낸다는 겁니다.
실제로 아이폰/아이팟을 보면 PDA 못지않은 뛰어난 기능을 가지고 있지요.
이러한 아이폰에 이메일, 푸쉬 이메일, 푸쉬 칼렌다, 푸쉬 컨텐트, 글로벌 주소록, Cisco  VPM, 등등 다양한 보안과 인증을 지원하여, 기업용 아이폰을 만들어 낸다는 계획입니다.
스마트폰 시장까지 애플이 접수하겠다는 이야기이죠.
PDA유틸인 ActiveSync도 지원하게 하면, 아이폰이 곧 PDA가 되는거죠.

둘째는 SDK 공개입니다.
실제로 데모시연까지 해보였는데요.
얼마나 간단하게 아이폰용 어플을 만들어내는지, 그리고 얼마나 훌륭하게 만들 수 있는지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하나더 중요한게 애플의 게임계 진출이었는데요.
실제로 오늘 선보인 게임데모는 여느 게임기 못지않은 퀄러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건, 모션센서를 이용한 컨트롤.

중후반쯤 스티브 잡스가 app store를 설명했는데요. 영상을 남깁니다.



스티브 잡스가 app store에 대해 설명을 하는 영상입니다.
어플리케이션 가격은 개발자가 정하고, 개발자와 애플이 70 대 30 씩 잡순다합니다.
카드 비용은 안 받고, 호스팅 비용도 안받고, 마켓팅 비용도 안받고, 매달 비용을 보내줄 것이라고 합니다.
개발 이외의 모든 비용은 애플이 맡아서 한다는 얘기죠.
개발자들이 무료로 가격을 정하면, 무료가 되는거구요.

개인적으로 위 동영상 부분이 제일 중요했다고 생각되는데요,
SDK 공개로 어플리케이션의 공급과 가격책정은 어떻게 할 것인가 궁금했었습니다.
공개라는 말이 무료화와 같은 말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개발자가 가격을 정한다면 유저들에게도 합리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동영상을 자세히 보면, free라 쓰여있는 어플을 볼 수 있습니다.
좀 많군요.

마지막으로 애플을 개발자를 위해 기금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정말 제대로 지원해주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동영상 작업이 시간이 꽤 오래걸립니다.
그래서 나머지 3개 동영상은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그 3개 동영상이 바로 게임 동영상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정말 대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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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7 11:57
온라인 개인서재 - 오픈유어북

오늘은 온라인 개인서재, 오픈유어북을 소개합니다.
아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왜 오픈유어북을 이용해야 하는가..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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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쓰고자 하는 분류(책/DVD/CD)를 선택합니다.
(2) 쓰고자 하는 책(또는 DVD/CD)을 선택합니다.
(3) 쓰기 버튼를 클릭해 주세요.
(4) 메모, 책갈피, 리뷰 중 쓰시고자 하는 분류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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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서재는 아니고 추천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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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뷰, 서평)

왜 온라인서재를 사용해야 하는가에 대해 다들 이해하셨을 겁니다.
태그, 카테고리를 이용한 간편한 정리, 좋은 구절의 메모, 독후감.
이 모든 것들이 독서생활을 더욱 알차게 해줄 수 있겠지요.
써 보신 분들은 알겁니다. 이런 서재 툴이 정말 얼마나 유용한지를.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왜 오픈유어북이어야만 하는가? 그것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 서평을 트랙백으로 보내주세요.
오픈유어북에서 내가 쓴 서평을 다른 사람에게 공개할 수 있습니다.

2. 당신과 독서 취향이 비슷한 친구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서재의 공유 덕분에, 내가 써놓은 리뷰, 좋은 구절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를 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서평을 읽을 수 있습니다. 비슷한 취향의 인터넷상의 친구를 찾을 수 있고, 또 관심 가는 타인의 서재를 등록해 둘 수 있습니다. 마치 싸x월드의 일촌처럼.

3. 블로그에 서재를 달아보세요.
다른 위젯과 비교해서 오픈유어북 서재가 상당히 예쁩니다. 책 커버가 예쁘면 더 좋구요.
요즘 읽고 있는 책, 최근 내가 등록한 책/ 읽은 책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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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D, DVD도 지원합니다.
CD, DVD가 책보다 많으신 분들 계시지요?
그리고 일기를 쓸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5. 알라딘, 네이버, 다음, 아마존(미, 일, 독, 프) 검색을 지원합니다.
국내 온,오프 서재프로그램중 유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른 프로그램 아시는 분은 제게 메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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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부. 오픈유어북의 가격비교를 통해 책을 구매해주세요.
가격비교를 통한 수익은 전액 기아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에게 전달됩니다.
그렇지만, 이건 이용해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지금 안되는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면 단점이 없느냐? 아니죠.

1. 자세한 책정보를 알라딘에서 가져오지 못함.
알라딘, 네이버, 다음 등의 검색을 통해, 책커버와 책제목, 저자 같은 단순한 정보는 가져올 수 있지만,
출판일, 책소개, 판형, edition 등의 고급정보는 전혀 가져올 수 없습니다.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 오픈유어북은 그걸 놓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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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자, 역자, 출판사, 출판일 모두 공란입니다.)

2. 태그, 책장관리의 미흡함.
일일히 태그를 직접 달아야 한다는것은 정말 귀찮습니다.
책장관리는 스마트 검색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냥 단순한 폴더일뿐입니다.
그러니까, 책중에서 이런이런 종류의 책을 자동으로 이 책장으로 옮겨라~ 이게 안됩니다.
(예. 저자가 xx인책, 구입한 날이 2007년도, 평점이 별 4개 이상)
그냥 제목 달아놓고, 일일히 끌어다 놓아야합니다.

3. 리스트의 분류항목이 미흡함.
크게 책버커 뷰와 테이블 뷰로 나눠지고, 테이블뷰는 책제목, 평점, 코멘트, 이렇게 3개 항목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목록보기의 정렬도 가나다순, 평점순, 코멘트수 밖에 없구요.

4. 책커버가 작다.
물론 책커버가 너무 작다는건 단점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책커버로 목록보기시, 책버커의 사이즈 조절이 불가능하다던지, 작은 책커버로 분간이 잘 안간다면, 문제라 볼 수 있지요.

5. Export 기능이 없다.
잘 정리된 서재를 엑셀이나 html로 추출하기가 되지 않습니다.
단지 오픈유어북의 서재는 웹상에서 단순히 보여주기 이상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재가공은 X.

6. 업데이트가 2007년 8월이후 없습니다.


결론.
위 지적한 단점에도 이 오픈유어북이 훌륭한건,
알라딘 검색을 지원해, 국내서적의 자료를 가져올 수 있는 유일한 서재라는 것!
웹 상의 공유, 블로그 위젯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공짜라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잘 모르시겠다구요?
한번 써보시면 압니다.

http://www.openyourbook.net/

오늘도 즐 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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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5 19:44







누트 펌웨어 업데이트후, 작동영상을 찍어봤습니다.

우선 첫화면에 신문이라는 메뉴가 있어서 놀랐습니다.
웹서재를 통해 유료이북을 누트로 옮기는건 버그가 있는지 아직 테스트 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JPG등의 이미지보기는 아쉽게도,
파일을 하나 하나 메뉴에서 열어주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만화책 보듯이 한장 한장 넘기는, 그러니까 만화보기는 불가능.
엔터키를 눌러서 폰트크기 변환은 무지 편해졌습니다.

제일 중요한 페이지넘김 속도가 무지 빨라졌습니다.
로딩 속도도 빨라진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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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4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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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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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누트쇼핑몰 홈페이지가 갱신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전 패키지, 그러니까 하얀색과 검정색으로 나뉘었던 구성이 아래와 같이 바뀌었습니다.

1. 무이자 할부 Package

10개월 할부 + 옥스포드 북웜스 30권
이 패키지에는 소프트커버가 없습니다.
월 29,700원.

2. Soft Cover Package

옥스포드 북웜스 + 소프트커버
단 일시불.

기존 패키지와 비슷한데, 10개월 할부시, 소프트커버가 제외되는 군요.
결국 소프트커버는 따로 구입해야하는데, 이게 가격이 25,000 원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옥스포드 북웜스 30권이 페이퍼북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3월 4일 정오에 컨텐츠몰이 닫힌다고 하니, 무엇이 바뀔지 궁금해집니다.

ps. 2번 패키지에서 카드사에 따라, 3개월 할부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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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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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설명은 맘에 드는 맥 어플 - YEP!를 참조하세요~~!!!!